쇼핑몰을 운영 중인 방송인 김준희가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김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만에 테니스 시작이에요.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 골프와 테니스라는데…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복 차림을 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썬캡과 선글라스를 착용,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김준희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 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 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7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연 매출이 100억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