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4)이 외모부심을 드러냈다. /사진=최승현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팬에게 센스있게 답했다. 탑은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여러명의 사람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탑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팬이 "Why are you so handsome?(왜 이렇게 잘 생겼냐)"라는댓글을 남겼고, 탑은 센스있게 "영원히(forever)"이라는 댓글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뱅 탑은 지난 2006년 빅뱅(BIGBANG)으로 데뷔한 후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