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가 80억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1시 27분 광명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35원(4.26%) 상승한 3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49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광명전기는 이날 세아 STX 엔테크와 76억8900만원 규모의 영흥 1,2호기 환경설비 설치조건부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6.2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1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