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맡고 있는 박선혜 PD는 "사랑의 상처를 입은 돌싱들이 4박 5일동안 돌싱 빌리지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단순히 사랑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사랑의 실패 과정 속 상처를 공유하며 선동거 후만남이라는 연애의 연장선상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박 PD는 "동거를 다루는 이유는 돌싱들이 '사소한 단점이 현실이 되는 순간으로 온다'는 말을 하더라. 그래서 확실히 연애와 다르구나 했다. 현실적 문제를 다루면서 설렜다가 슬펐다가 하는 현실적인 연애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박 PD는 "동거를 다루는 이유는 돌싱들이 '사소한 단점이 현실이 되는 순간으로 온다'는 말을 하더라. 그래서 확실히 연애와 다르구나 했다. 현실적 문제를 다루면서 설렜다가 슬펐다가 하는 현실적인 연애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돌싱포맨'에는 이혼해 다시 싱글이 된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가 주요 출연자다. 특히 이상민은 이혜영 전 남편. 오랜 연인 사이에서 결혼까지 했지만 짧은 결혼 생활을 뒤로 하고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걸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너무 강한 멘트라 더 이상 추천을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 PD는 마지막으로 '돌싱글즈2' 관전포인트에 대해 "굉장히 많이 뜨겁고 컨트롤 할 수 없을 정도로 뜨겁다. MC분들이 정말 놀랄 만한 상황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