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1/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유승민 경선 후보는 16일 각각 경기 수원·용인과 부산을 찾아 당심 공략에 나선다.
홍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해 수원시 5개 당원협의회의 당원들을 만난다.

이후 Δ성남 분당을 Δ성남 수정·중원 Δ경기 광주 갑·을 당협도 찾는다.


유 후보는 Δ부산 중구·영도구 Δ부산 해운대을 Δ부산 부산진갑 Δ부산 부산진을 등 부산 지역 당협을 훑는다.

원희룡 후보는 고성국TV 등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공개일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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