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굴에 풍만한 몸매"… LG 치어리더 '대박이네'김소경 기자2021.10.18 | 14:03:28가-100%가+원민주 치어리더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원민주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원민주 치어리더가 섹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민주는 서울 반얀트리 클럽앤 스파 호텔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민주는 허리 부분이 시스루인 비키니를 입고 핫한 몸매를 드러냈다. 섹시함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포즈를 취하며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1994년생인 원민주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