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8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지표들이 이날 하락세로 개장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3.74포인트(0.21%) 내린 3만5221.0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7.65포인트(0.17%) 하락한 4463.72에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57.60포인트(0.39%) 내린 1만4839.74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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