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코로나19와 유가 전쟁이 겹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76포인트(0.19%) 상승한 3만5325.37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88포인트(0.25%) 오른 4497.3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1.32포인트(0.34%) 상승한 1만5073.13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지난주 대형 은행들이 긍정적인 분위로 3분기 실적을 기록한 후 존슨앤드존슨(J&J)과 미국의 주요보험사 트래블러스의 낙관적인 분기별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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