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엔텍
와이엔텍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50분 와이엔텍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3.98%)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준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엔텍은 전라남도 지역의 폐기물 매립·소각을 하고 있는 사업자"라며 "올해말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4배로 폐기물 업종 상장사 중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백 연구원은 "영업이익의 핵심인 매립 사업의 경우 내년 전국적인 매립 반입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와이엔텍은 올해 실적만으로도 매출액 1143억원, 영업이익 355억원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