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릴 수 없어"… 97년생 치어리더, 베이글녀 끝판왕김소경 기자2021.10.20 | 13:25:06가-100%가+치어리더 윤영서가 베이글녀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사진=윤영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윤영서 치어리더의 핫한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윤영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 네스트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영서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어 몸매를 뽐냈다. 단발머리에 귀여운 외모지만 글래머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7년생인 윤영서는 서울 삼성 썬더스와 수원 FC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