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코로나19 검사를 14회 받다 끝내 사망한 고 정유엽군의 아버지 정성재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