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인 줄"… 94년생 치어리더, 바지 벗는 거야?김소경 기자2021.10.21 | 16:21:12가-100%가+이주아 치어리더의 관능적인 자태가 시선을 로잡았다. /사진=이주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이주아 치어리더가 섹시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아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청바지를 걸쳐 관능적인 모습을 뽐냈다. 그는 구리빛 피부와 대문자 S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1994년생인 이주아는 kt wiz, 서울 삼성 썬더스, 우리카드 위비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