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 광주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친 후 기자들과 인터뷰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사진=뉴스1(경기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 광주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경기도지사로 국정감사를 마친 후 첫 대외 일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다.

이날 일정은 이 후보가 지난 20일 경기도지사로 국정감사를 마친 뒤 갖는 첫 대외 일정이다. 이 후보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지난 11일 송영길 대표와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지난 15일에는 국회를 찾아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에게 인사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당의 공식 대선 후보가 되기까지 보내준 지지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