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율이 90%를 넘었고, 18세 이상 성인은 (접종 완료율이) 80%에 달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만들어 낸 값진 상과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백신 접종률로 가장 완벽하게 코로나를 이겨낸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면 좋겠다"고 했다.
특히 그는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방안으로 조금씩 활기를 찾게 된 데 이어, 그동안 가장 많은 희생을 감수해 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이 더 큰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도 민관합동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준비하고 있고, 방역 상황이 좀 더 안정되면 보다 빨리 그 첫 걸음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지난 18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방안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씩 활기를 찾게 된 데 이어 그동안 가장 많은 희생을 감수해 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이 더 큰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조금만 더 힘내어 완벽한 일상의 회복을 만들면 좋겠다"라며 "2년 가까이 방역에 철저히 협조해 주신 국민 여러분,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의료진,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 관련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부는 접종완료율 70%를 넘어선 만큼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상회복 방안 내용은 오는 29일 대국민 발표를 통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