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다그룹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 부동산개발업체 헝다그룹(에버그란데)이 광둥성 선전, 둥관 등 도시에서 진행중인 10개 이상 개발 프로젝트를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이 인용한 헝다그룹의 위챗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모든 건설 프로젝트들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강조했다.

또, 프로젝트 완공 노력으로 시장의 신뢰가 높아질 것이라고 헝다그룹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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