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7원 내린 116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70원을 하회하며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면서 "코스피 지수 반등과 위안화, 신흥국 통화의 전반적인 강세에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