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사진=머니S DB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해 역점 정책이 각종 평가에서 잇달아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한 외국인 주민 재능 기부단의 활약이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주거, 의료, 일자리, 돌봄, 공동체 등 여러 분야에서 주민의 삶을 포괄적으로 지원한 늘 행복 프로젝트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산정길 일원 소상공인 지원정책으로는 행안부 주관 골목경제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코로나19 경제위기에 대응한 광산경제백신회의는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아이스팩 재사용, 공유주차장을 통한 도심 주차난 완화 등은 적극 행정 사례로 평가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과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장애인 등 사회적 돌봄 대상자를 위한 통신 요금 감면 자동서비스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연이은 수상 실적은 민선 7기 광산구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에 주목하며 경제, 안전, 행복을 중심으로 혁신 정책을 선도한 결과"라며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되찾는 길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