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석 한국새농민중앙회장(오른쪽)이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2021년 자랑스런 전남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전라남도 주관으로 목포 평화광장에서 진행된 ‘제25회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김안석 한국새농민중앙회장이 2021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은 매년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총 6개 분야로 나눠 선정해 도민의 날에 시상하고 있다.

김안석 회장은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정신으로 농축산업의 생산성 향상 등에 앞장서고, 환경보호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새농민중앙회는 새농민의 자주적 협동체로서 자립·과학·협동하는 새농민 운동의 확산 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농업경영과 기술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함으로서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촌발전에 이바지 하여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 기여를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선발 육성하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