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코카콜라 등의 낙관적인 실적 발표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8.55포인트(0.22%) 상승한 3만5835.43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43포인트(0.12%) 오른 4580.2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40.29포인트(0.26%) 상승한 1만5276.00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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