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뭐하는 짓?"… 미모의 치어리더, 침대 위 포즈김소경 기자2021.10.28 | 11:20:46가-100%가+손지해 치어리더의 넘사벽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손지해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손지해 치어리더가 군살없는 몸매를 뽐냈다. 손지해는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지해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블랙 모노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0㎝ 큰 키를 자랑하는 손 치어리더의 끝없는 다리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6년생인 손지해는 경남FC,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