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미모"… KIA 치어리더, 뽀얀 피부 '눈부셔'김소경 기자2021.10.29 | 13:38:23가-100%가+이아영 치어리더의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아영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이아영 치어리더가 천사를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아영은 최근 핼러윈데이를 맞아 천사 코스튬을 입은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몸매가 다 비치는 하얀색 슬립을 입고 등에 날개를 착용해 청순미를 과시했다. 1992년생인 이아영은 ▲KIA 타이거즈 ▲청주 KB 스타즈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