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루에서 나란히'뉴스1 제공2021.10.29 | 20:41:06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6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움 전병우가 박동원의 희생번트에 힘입어 2루를 밟은 뒤 KT 심우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0.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