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89.08포인트(0.25%) 상승해 3만5819.5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96포인트(0.19%) 올라 4605.3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50.27포인트(0.33%) 뛴 1만5498.39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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