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입은 줄?"… KIA 치어리더, 뽀얀 속살 '대박'김소경 기자2021.11.03 | 14:51:12가-100%가+KIA타이거즈 김한나의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김한나 치어리더 인스타그램김한나 치어리더가 하얀 속살을 드러내며 팬심을 자극했다. 김한나는 최근 서울 한 펜션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한나는 누드톤의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그의 하얀 속살과 아름다운 옆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0년생인 김한나는 KIA타이거즈,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