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혜수 근황, 메이크업 받는게 우아할 일?김유림 기자2021.11.04 | 11:27:33가-100%가+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배우 김혜수의 우아한 일상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단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헤어와 메이크업 스태프 2명이 김혜수의 미모를 가다듬고 있는 가운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