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역에서 한 장병이 승차권을 구매하고 있다. 2021.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7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078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53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육군 군무원 1명, 해군 병사 1명, 국직부대 군무원 1명, 해병대 병사 1명이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육군 군무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경기도 평택 소재 부대 해군 병사 1명은 휴가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또 경기도 성남 소재 국직부대 군무원 1명은 지인 확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김포 소재 부대 해병대 병사 1명은 휴가 복귀 전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