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동물로 자신의 성격을 판별할 수 있는 '간단 검사'가 화제다.
9일(이하 한국시각) 페루 매체 데포르 멕시코판 데포르 멕시코는 '인기의 테스트: 여우, 개, 늑대 중 무엇?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고 당신의 진솔한 성격유형을 판별하자"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간단 검사'를 소개했다.

데포르 멕시코에 따르면 '여우'를 선택한 사람은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쉽게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지 않는 유형이다. 대인관계에서 '거절'을 두려워하며 동시에 수줍음을 많이 탄다. 이 유형의 이러한 면모는 오히려 사람들을 도망가게 한다.
개를 선택한 사람은 '몽상가'일 확률이 높다. 매체는 "몽상가라는 것은 세상을 본인만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라며 "이는 큰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개를 선택한 사람은 '몽상가'일 확률이 높다. 매체는 "몽상가라는 것은 세상을 본인만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라며 "이는 큰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늑대를 골랐다면 추진력이 뛰어난 사람일 확률이 높다. 남들보다 항상 두 발자국 앞선 이들은 타인에게 지시하는 '결정권자' 자리에 오르고 싶어한다. 이 유형은 인생을 완벽하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데포르 멕시코는 "계획적인 성격은 사랑에 있어서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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