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주요 지수는 지난 달 생산자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제너럴 일렉트릭(GE)이 3개 기업으로 분사 계획을 밝힌 가운데 혼조세로 개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분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69포인트(0.08%) 하락한 3만6404.5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5.55포인트(0.12%) 오른 4707.25포인트로 개장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41.77포인트(0.26%) 오른 1만6024.13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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