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잠기는 것 같은데"… KIA 치어리더, 치명적인걸?김소경 기자2021.11.10 | 13:37:56가-100%가+김한나 치어리더의 아찔한 모노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사진=김한나 치어리더 인스타그램김한나 치어리더가 풍만한 가슴을 뽐냈다. 김한나는 최근 한 펜션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참석해 찍은 수영복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한나는 주황색 모노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1990년생인 김한나는 ▲KIA타이거즈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