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수
보안회사인 파수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인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2021'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0일 오후 2시4분 파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0원(13.78%)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행사는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파트너가 개최하는 세계적이 ㄴ규모인 보안 행사다. 글로벌 보안리더를 대상으로 보안위협 트렌드와 최신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참가 기업 중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보안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라며 "바이든 행정부의 행정명령에서도 볼 수 있듯 최근 데이터 식별과 분류, 데이터 암호화 조치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파수의 기술력이 전세계 기업의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