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내년도 예산안, 회의장 밖 업무보는 관계부처 담당자들임한별 기자2021.11.16 | 15:04:09가-100%가+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소위원회 회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관계부처별 인사들이 회의장 밖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59개 부처 604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 심사를 시작, 국회 상임위 예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놓고 본격적인 감액·증액 심사 진행한다.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