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첸의 아내가 둘째을 임신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엑소(EXO) 멤버 첸(본명 김종대·29)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지난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첸은 지난해 10월 아내와 생후 6개월 된 딸을 두고 훈련소에 입소, 현재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내년 봄 제대 예정이다.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첸은 '으르렁' '늑대와 미녀' '파워' '코코밥'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유닛 첸백시와 솔로 활동도 병행하며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