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엑소 첸 둘째 임신… 두 아이 아빠된다김유림 기자2021.11.17 | 07:42:07가-100%가+그룹 엑소 멤버 첸의 아내가 둘째을 임신했다. /사진=장동규 기자군 복무 중인 그룹 엑소(EXO) 멤버 첸(본명 김종대·29)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지난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알려지지 않았다.첸은 지난해 10월 아내와 생후 6개월 된 딸을 두고 훈련소에 입소, 현재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내년 봄 제대 예정이다.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첸은 '으르렁' '늑대와 미녀' '파워' '코코밥'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유닛 첸백시와 솔로 활동도 병행하며 인지도를 쌓았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