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기술주의 강세에 따라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새로운 폐쇄 정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보합세로 개장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14포인트(0.02%) 오른 3만5879.09에 거래를 시작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90포인트(0.08%) 오른 4708.44로를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48.45포인트(0.30%) 상승한 1만6042.16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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