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5~11세 화이자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부모들이 자녀 접종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사진은 용량을 성인의 3분의 1로 줄인 화이자의 소아 백신이 2021년 11월2일(현지시간) 코네티컷 하트포드 종합병원 접종소에 준비된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원회는 19일(현지시간)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및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대상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미 식품의약국(FDA)은 18세 이상의 모든 성인들에 대한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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