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인도 정부가 다른 소비자와 협조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2일 보도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치솟는 국제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한국, 인도, 중국, 일본 등 주요 석유 소비국에 비축유 방출을 요청했다.

올 하반기 들어 가파르게 치솟던 국제유가는 유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적 노력으로 7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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