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20대 대선 경선후보자 제9차 토론회에서 원희룡(왼쪽), 윤석열 예비 후보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1.10.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에게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총괄본부장을 제안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날 경선 예비후보들과의 오찬에서 원 전 지사를 만나 자리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원 전 지사측은 "아직 확정되기 전인 상황"이라며 "공식 발표 전까지 기다려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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