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키노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0집 'WE:T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펜타곤. /사진=뉴스1
그룹 펜타곤(PENTAGON) 멤버 키노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펜타곤 멤버 키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큐브 측은"지난 24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출입하는 외부 강사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사는 선제적 조치로 전 직원을 포함한 사옥 출입 인원에 대한 코로나 19 PCR 검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에 금일(25일) 펜타곤의 멤버 키노가 코로나 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한 상태"라며 "펜타곤 멤버 진호,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우석은 전원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으나 추후 보건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활동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