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석열이형'이라는 명찰을 달고 80여 명의 서울대 후배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후보는 25일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캠퍼스 총회에 참석했다.


윤 후보는 약 100분간 이어진 질답에서 학생들의 정치, 외교, 사회·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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