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컴투스가 국내 게임사인 다에리소프트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가칭 C2X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후 1시17분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7900원(5.11%) 오른 1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미래 세상을 바꿀 핵심 기술로 급부상한 블록체인 및 NFT 분야에서의 상호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컴투스는 블록체인 게임의 기획 노하우와 NFT 거래소 개발에 대한 기술 자문 등을 다에리소프트에 제공하게 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다에리소프트와의 MOU를 필두로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유력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차세대 게임 및 콘텐츠 시장에서 컴투스 만의 독보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