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을 통해 4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릴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6일 오후 1시26분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3.71%) 오른 1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판은 기술 테스트와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거쳐 올 4분기나 내년 1분기 초 출시될 전망이다.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은 기술테스트와 CBT를 거쳐 올 4분기 또는 내년 초 출시가 예상된다"며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초기 일매출 30억원, 내년 일평균 20억원으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출시를 가정해 연내 500만장 판매·인앱결제를 포함한 매출액은 4387억원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