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백신에 내성이 있을 수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가 출현하며 여행·은행·원자재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913.72포인트(2.55%) 떨어진 3만4890.66을 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4.85포인트(1.8%) 하락한 4616.6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21.82포인트(1.4%) 밀린 1만5623.4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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