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내린 11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196원까지 상승했지만 위안화 절상고시, 외국인 국내증시 자금 유입에 상승폭을 대부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