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래퍼 메건 디 스탤리언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공연한 소감을 전했다. 메건 디 스탤리언은 29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에 "Last night was so amazingggggg. thank you to my friends @bts.bighitofficial for having mee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은 방탄소년단 콘서트 무대 뒤 사진을 비롯해 방탄소년단과 함께 공연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메건 디 스탤리언은 로스앤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둘째 날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 방탄소년단과 함께 노래 '버터(Butter)'를 열창했다.
스탤리언은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핫 걸'이 된 듯한 기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RM은 스탤리언에게 "당신의 존재가 이 무대를 완벽하게 만들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팬들을 향해서는 "아름다운 메건 디 스탤리언을 위해 소리쳐 달라"고 호응을 유도했다. 방탄소년단은 공연 종료 후 SNS에서 스탤리언을 언급하며 "서프라이즈!"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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