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l I need is a good dose of vitamin se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요트 해먹 위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군살 하나 없는 제시카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설립한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가 80억원에 달하는 채무 불이행으로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시카와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타일러 권은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시카 개인의 대출이 아닌 회사 법인의 대출"이라는 취지로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