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이재명 대선 후보를 홍보하는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선대위 본부장,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광역·기초의원 등이 진행한다.

이들은 '이재명은 이래서 좋다', '이재명의 이런 모습이 마음에 든다', '이재명은 이렇게 할 것이다' 등 각자가 생각하는 바를 방송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1일 첫 방송으로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내가 아는 이재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대위는 "인간 이재명의 삶과 성취, 비전을 알리는 자율적인 홍보 단위를 만들어 후보를 직접 알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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