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가 오미크론 새 변이 코로나19 감염자 확진 속 원격진료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24분 현재 라이프시맨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5.63%)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환자를 치료하는 병상 가동률이 90%에 육박한 89.2%를 기록했다. 재택치료자는 1일 0시 기준 1만명을 넘어섰다. 


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30일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1154개 중 909개(78.8%)가 가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수도권은 전체 중환자 병상 714개 중 637개가 가동 중으로 가동률은 89.2%다. 서울은 90.7%(345개 중 313개)로 90%를 넘었고, 경기는 87.6%(290개 중 254개), 인천은 88.6%(79개 중 70개)를 기록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으로 개인건강기록(PHR)을 처리 및 활용하는 디지털헬스 플랫폼과 디지털헬스 솔루션, 디지털치료제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국책사업 ‘닥터앤서 2.0’과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헬스 플랫폼 ‘라이프레코드’ 사업화와 함께, 디지털 치료제, 비대면 진료,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 강화를 앞두고 분야별 핵심 인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