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운데)가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 도착해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대위 출범식을 앞둔 19일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내일 선대위 발족식을 앞두고 5일 서울 여의도 당사로 출근해 최종 준비에 나셨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출근해 비공개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선 6일 출범식 행사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공약과 정책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오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경기장 케이스포(KSPO)돔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오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운데)가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대위 출범식을 앞둔 19일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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