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 오후 전북 완주군 전북테크노파크스마트융합기술센터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내일(6일) 소상공인들과 함께 전국민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경청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6일 오전 9시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음식업과 미용업, 귀금속제조업, 의류도매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소상공인 8명과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진행한다.

이는 세 번째 전국민 선대위 회의로, 앞서 이 후보는 2030 청년들과 온·오프라인 국민 200명을 초청해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회의에는 이 후보뿐 아니라 소상공인 관련 정책·입법을 소관하는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도 참석한다.

전국민 선대위 회의에 참석하는 소상공인 8명은 이 후보에게 Δ손실보상 확대와 손실보상 제외업종 피해지원 필요 Δ폐업·재창업 지원 확대 Δ배달플랫폼 횡포 문제와 공공배달앱 확대 Δ해외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 Δ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세제 개편 필요성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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