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오는 12일까지 개점 5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의 상품행사를 진행한다.롯데아울렛 남악점 전경/사진=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개점 5주년을 기념해 '위드 코로나' 경품 증정 등 고객 감사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6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 개점 5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의 상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제주도 크루즈 여행권과 쇼핑지원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위드 코로나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달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또한 10일부터 12일까지 주말 3일간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그립톡의 캐릭터는 5살 이란성쌍둥이인 '하이'와 '파이'로 지역 청년 예술가인 정민정 작가가 탄생시켰으며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하이파이브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특설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인기상품 행사도 열린다. 발렌시아, 리본, 보니스팍스의 여성 아우터와 코데즈컴바인의 이너웨어 할인 판매 행사를 8일까지, 모조에스핀, 쉬즈미스, BCBG의 겨울 상품전을 15일까지 각각 진행한다.

이밖에 각 브랜드 매장에서는 브랜드별 추가할인과 금액할인, 감사품 증정 행사(참여 브랜드, 행사기간 브랜드별 상이)를 준비했고, 국민·현대카드로 30/60/10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2/3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11일부터 12일까지 마련했다.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전남 서남권에 최초로 오픈한 쇼핑공간인 남악점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와 브랜드로 최상의 쇼핑공간을 조성해 보답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