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9원 오른 118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미크론 확산에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매파적인 기조 유지와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가 확대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졌다"고 분석했다.